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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식 변호사, 대표변호사로 합류
법무법인 태두는 2025년 10월부로 최운식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영입하였습니다.
최운식 변호사는 대전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 청주지검 충주지청 지청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제1부장검사 겸 대검찰청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장, 춘천지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 지청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2012년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장을 맡아 정·관·재계 인사 65명을 구속하고 65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대형 금융비리 사건을 지휘하였으며, 암장살인 사건 3건과 청량리파 등 조직폭력배 사건 2건을 모두 유죄로 확정시켰습니다.
검찰 퇴임 후에는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로서 기업 형사 및 금융 분야 자문을 수행하며, 경남기업·효성그룹 오너 사건, 삼성 오너 사택 건축 관련 사건 등 다수의 기업 사건 수사 대응을 맡았습니다. 또한 제15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태두는 최운식 변호사의 합류로 형사와 기업 분야의 법률 서비스를 한층 넓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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